망막질환

망막은 안구의 가장 안쪽을 덮고 있는 신경조직으로써, 사람 눈에서 카메라의 필름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.
망막은 신경조직으로 되어 있어 한번 손상되면 다시 되돌릴 수 없으며, 3대 실명 망막질환으로는 황반변성, 당뇨망막병증, 망막 혈관폐쇄가 있습니다.
따라서 사전에 정기적인 안과검진을 통해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
  • 카메라

망막 정밀검사 추천 대상

  • 01
    당뇨병, 고혈압이
    걱정되시는 분
  • 02
    고도 근시를
    가지고 계신 분
  • 03
    50세 이상 중, 노년층에
    접어드신 분
  • 04
    시력 저하를
    겪고 계신 분
  • 05
    시야 변화를
    겪고 계신 분
  • 06
    물체가 일그러져 보이는
    경우가 있으신 분

망막질환 종류

황반변성

우리 눈에서 카메라 필름처럼 빛을 받아들이는 망막신경 중에 중심 시력을 담당하는 부위가 황반입니다.
50대 이후 노화 변화로 이 황반에 변성이 진행되는 현상을 황반변성이라고 합니다.

초자체박리및혼탁(비문증)

초자체 박리 및 혼탁(비문증)은 눈 속의 투명한 젤리 형태의 물질인 유리체가 노화 등으로 인해 망막에서 떨어져 나오면서(초자체 박리) 부유물이나
혼탁이 생겨 마치 눈앞에 먼지나 벌레가 떠다니는 것처럼 느껴지는 증상입니다.
비문증 자체는 시력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수 있지만, 심한 경우나 다른 안과 질환과 동반될 경우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

망막열공 및 박리

망막박리는 망막 아랫부분의 망막색소상피에서 시세포와 내망막층이 분리되는 질환입니다.
망막이 일부 또는 전부가 벗겨지므로 오래 방치할 경우 실명으로 이어집니다.
망막박리가 진행되면 시야의 결손부위가 점차 커져 마치 장막이 쳐진 것처럼 느끼게 됩니다.